[여의도 밥집] 멘무샤 여의도점 (IFC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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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멘무샤 일본라면집을 방문하였다. 사무실 인근이라 평일 점심시간에 갔었다. 매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고, 테이블의 수도 많지 않았다. 모든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이 근처 회사원들로 보였다. 나도 일행과 자리를 잡았다.




메뉴판을 보고 고민을 하던중 다양한 종류의 맛이 보고싶어 다른종류 음식 3가지를 시켰다.



첫번째 메뉴, 나가사끼 짬뽕이다. 가격은 9,500원이다. 비싸긴 하다 ㅜㅜ 여기서 먹고 있는 회사원들은 점심값으로 많이 내는구나란 생각이 든다 ㅎ 맛은 그냥 보통이다. 어느 일본라맨집과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두번째 메뉴는 '토마토 해물 야끼소바'이다. 매콤한 느낌의 볶음 우동이었다. 가격은 9,000원이다. 맛에대한 평가는조금 특이한 맛은 난다. 볶음우동과 토마토 스파게티를 섞어놓은듯한 맛이다.



세번째 메뉴는, 가츠동이다. 돈까스 덮밥으로 가격은 9,500원이다. 맛에대한 평가는 그저 보통이다 ㅋㅋ



이리하여 3명이서 점심한끼 식사는 28,000 원이 나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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